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 , 처신을 가려서 하라는 말. 부처가 세상에 있었을 때에는 부처의 원음에 힘입어 중생들이 한결같이 이해했으나 ... 쓸데없는 이론들이 구름 일어나듯 하여 혹은 말하기를 '나는 옳고 남은 그르다' 하며, 혹은 '나는 그러하나 남들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여 드디어 하천과 강을 이룬다 ... 유(有)를 싫어하고 공(空)을 좋아함은 나무를 버리고 큰 숲에 다다름과 같다. 비유컨대 청(靑)과 남(藍)이 같은 바탕이고, 얼음과 물이 같은 원천이고, 거울이 만 가지 형태를 다 용납함과 같다. -원효 오늘의 영단어 - cradle-to-grave welfare system :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제도(선진국형) 오늘의 영단어 - behoove : (...하는 것이)의무이다, ..할 필요가 있다오늘의 영단어 - pierce : 뚫다, 주사바늘을 찌르다오늘의 영단어 - rep. : representative : 대표, 국회의원오늘의 영단어 - nordpolitik : 북방 정책To teach a fish how to swim. (공자 앞에서 문자 쓴다.)Like attracts like. (유유상종)산을 흔들기는 쉬우나 악비(岳飛)의 군대를 흔들기는 어렵다. 악비의 군대의 용맹을 찬양하여 적(敵)이 한 말. -잡편